








슬슬 결사대 사념의 바다도 손을 대기 시작했다. 진짜 어렵고 갈 때마다 스트레스 받아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누가 파티 들어오라고 해서 에라이 한번 가봤다. 그런데.... 어라..? 할만하네?
그 뒤로 네반도 발롤 브리짓처럼 하고 있다. 근데 게오바 패턴 너무 어렵다.. 슝슝 지나가는 창을 대체 어떻게 피하라는 거야? 운좋아서 한번 맞고 한번 피해서 살면 다행인 것이다..휴..
사사게가 밀순4로 핫하다. 으음.. 딜량이 높을 수록 보통 4.. 홀안하는 건가부다 ㅋㅋ
그리고 아침에 밀순팟에 들어갔는데......
사람이 다 찼는데도 방장이 한동안 말이 없어서 화장실에 다녀왔다. 보통 사람이 들어오면 바로 인사하고 정하지 않나? 근데 다녀온 사이 2,3 번 정해지고 나보고 몇번? 이러고 묻고 계속 내 대답을 기다리고 있었더라.
1한다고 하니까 기다렸다는 듯 바로 4 말하고 출발. 보통 1,2를 하니까 평소와 다를 거 없긴 한데..... 묘하게 이 사람 기분 나빠.. 유도되어 떠맡겨진 듯한 느낌이라..
그리고 레이드 들어갔는데 방장니므 라그나힘에서 매판 죽고 시에테가서도 썩딸을 여러번 띄워주었다. 죽는 횟수가 정상적이진 않은듯.... 즉사기만 나오면 이 사람 걸릴까봐 웨울도 조심히 썼다. 근데.. 2225동안 추피 6400인 사람이 1위 귀여운 헤기쟝인 내가 2위 춮 6550인 카록이 힘겨 매판했다해도 4위는 아닐거 같은데...
왠지.. 촉이.. 이 사람 이거 부캐일 것 같다. 근데 너무 자주 죽는 걸 보면 또 아닐 수도 있을 것 같고..
그리고 죽고 나서 바로 여가를 안쓴다... 처음 몇 번은 쓰다가 계속 죽으니까 좀 아까웠는지 가만히 누워있는다... 살려달라고 말도 안하고 그냥 가마니.... 근데 너무 죽으니까 살려주던 다른 팀원도 그냥 내버려두고... 그러면 좀 누워서 기다리다가 가호 쓰고.... 맘씨 고운 카록이 가끔 살려주면 감사하다고 말하긴 한다. 막판에는 살려주세요라고 말했다. 그럼... 그 전에는 왜..? 자존심이 상해서 말 안한 건가..?
무슨 일인지... 유럽서버 골드값이 날뛰고 있다. 얼마더라.. 어제 5천만 골드에 70달러였으니...
70을 5로 나누면 얼마지..? 5가 14개....
환율 계산하면 천만 골드에 대략 만육천원인 것이다.. 몇달전까지만 해도 반값이었는데....? 원래 한국보다 쌌는데..? 뭔 일이 일어난 거지? 게다가 템값이 전체적으로 한국보다 비싸서 특정 스펙을 맞추는데 드는 돈을 생각하면 흠........................
원래 사람들은 골드 얻으려고 1:4000 비율로 캐시를 팔곤 했었다. 1캐시에 4000골드.
근데 지금은 사람들 1:1800해도 잘 안팔리나 보다. 골드 가치가 엄청 올랐어.. 달러 가치가 내려서..? 그런 거에 큰 영향 안받을 것 같은데...
그쪽 사람들 의외로 게임 컨텐츠에 대해서는 별 불만이 없다 (피빕 제외) 새 레이드 나오면 엄청 좋아한다... 앞으로 나올 신캐 신레이드 보고 사람들이 들뜬걸까?? 다마 이벤트도 한번 더 주고 그렘린도 2차 나온 거보고 혜자라고 생각해서 또 몰린걸까?? 아직 카엘이랑 라그나힘 안나왔을텐데.. 새 컨텐츠 나올 거 기대하면서 흥하고 있나..?
'Gaming > 마비노기 영웅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마영전 일지 12.17 (0) | 2020.12.17 |
|---|---|
| 마영전 일지 12.10 골탐 시작 (0) | 2020.12.10 |
| 마영전 일지 9.8 (0) | 2020.09.08 |
| 마영전 일지 8.27 (2) | 2020.08.27 |
| 마영전 일지 8.24 (0) | 2020.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