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ing/마비노기 영웅전

마영전 일지 9.8

어린밤 2020. 9. 8. 06:17

시원하게 배를 깐 상의가 맘에 들어 여러 변형을 시도하고 있다. 

이것도 아이좋아...
희희 모르는 카엘한테 부빗
그리고 아이라인 없는 고양이상도 생각보다 꽤 이쁘네 싶었다
비만도가 낮아 얼굴 여백이 없어서 그런가.. 아기같고 이쁘다..
데스페라도는 이렇게 염색할 것이다.
밀레시안 바지가 진짜 핏이 또 색다르고 이쁘게 나왔네 101010 염색해주니 조합이 찰떡
발키리 날개.... 갑자기 이뻐보여서 사버렸다
근데 사고나니 옆사람이 꼬리도 지금 꽤 저점이라는 거야...
충동구매했다.
왠지 날개보다 만족도가 높은데?
구미호 설정을 위해 렌즈까지 사주고
진짜 지금까지 중에 제일 마음에 드는 룩이다
자꾸 배에 시선이 가자나..
구미호니까 신발같은 건 안신는다
이 색도 이쁜듯

 

울 길드에 헤기있네
포인트는 발이다 관절 뭔데?
절대 뛰는 포즈가 이상하지 않다

첨으로 헬로르방에 들어가봤다. 근데 벽에 자꾸 붙으라는데 익숙치 않아서 힘들었..

그리고 호스팅하는 사람이 마영전은 이런 게임이죠~ 저런 게임이죠 하면서 훈계질을 하는데다 계속 힐링펄을 놓쳐서 탭비에게 위치를 물어봤더니 알아서 다 먹게 주니까 신경쓰지 말라고.. 아니 지금 3번째 못먹고 있으니까 물어본 거 아니야? 그러면서 끝까지 위치 안알려줌ㅋㅋ

사람들이 친절하지가 않고 쓸데없이 콧대가 높은 느낌을 받았고 동시에 은근 초행인 나를 의식하는 것 같았다. 2줄쯤 오늘은 우리가 시간이 좀 빠듯한데 원래 더 빨라요... 어쩌구 저쩌구 하더니 시간 제한 초과로 전투 실패 떴다. 솔직히 실패든 성공이든 나는 상관없는데.... 사람들 성격 때문에 다시는 같이 가기 싫다

웨딩 코트 염색 대성공

날개도 상하의색 희게 맞추고 머리색 저렇게 하니 이쁜데
오 허벅지 튼실해
이거 팔고 싶은데
외아무도안삼 구두 엄청 이쁜데..
저리가 미친 벌레야 가슴 봐 오겹살에 턱살 삼겹
몰래 그렘린 찎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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