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게 배를 깐 상의가 맘에 들어 여러 변형을 시도하고 있다.


























첨으로 헬로르방에 들어가봤다. 근데 벽에 자꾸 붙으라는데 익숙치 않아서 힘들었..
그리고 호스팅하는 사람이 마영전은 이런 게임이죠~ 저런 게임이죠 하면서 훈계질을 하는데다 계속 힐링펄을 놓쳐서 탭비에게 위치를 물어봤더니 알아서 다 먹게 주니까 신경쓰지 말라고.. 아니 지금 3번째 못먹고 있으니까 물어본 거 아니야? 그러면서 끝까지 위치 안알려줌ㅋㅋ
사람들이 친절하지가 않고 쓸데없이 콧대가 높은 느낌을 받았고 동시에 은근 초행인 나를 의식하는 것 같았다. 2줄쯤 오늘은 우리가 시간이 좀 빠듯한데 원래 더 빨라요... 어쩌구 저쩌구 하더니 시간 제한 초과로 전투 실패 떴다. 솔직히 실패든 성공이든 나는 상관없는데.... 사람들 성격 때문에 다시는 같이 가기 싫다








웨딩 코트 염색 대성공




































'Gaming > 마비노기 영웅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마영전 일지 12.10 골탐 시작 (0) | 2020.12.10 |
|---|---|
| 마영전 일지 40 (0) | 2020.09.08 |
| 마영전 일지 8.27 (2) | 2020.08.27 |
| 마영전 일지 8.24 (0) | 2020.08.24 |
| 마영전 일지 8.15 (2) | 2020.08.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