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트롤로 보스를 공략해야 할게임이 스펙을 올려 딜찍누하는 게임이 되어버렸다..는 말을 자주 봤다. 그런데
진짜 스펙 상관없이 컨트롤만 아인라허처럼 정말 중요했다면 나는 예전에 이 게임 그만뒀을 것이다. 어렵고 힘들어서..
스펙이라도 올려서 컨트롤이 안되도 보스를 깰 수 있는 지금의 시스템에 감사하자.



그리고 마영전은.. (운영 제외하고) 예술 작품이다. 뮤비, 만화, 영화, 음악, 현대미술.. 그 모든 것에 들어있는 만큼의 creativity가 더 복잡하고 매력적인 형태로 여기에 있다. 게임에 대한 내게 주입된 부정적인 시선, 그것만 걷어내면 된다.
코로나 때문에 졸작 구상을 아예 새롭게 해볼까 생각중이다
밤낮으로 게임하면서 잘하고 있는 거겠지? 하는 의심이 드는데
마음이 가는 것을 하는 것이 항상 답이다 그게 게임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