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ing/마비노기 영웅전

마영전 일기 8

어린밤 2020. 2. 28. 13:35

반지가 물론 예뻐보이지만...  언제까지 수습생일 거니... beginner -> apprentice -> journeyman -> professional 순으로 올라간다. 
탭비로 가장 가기 싫은 전투 : 듀라한. 탭비가 딱 서있을만한 위치가 듀라한 칼을 맞는 자리다. 차라리 정가운데는 공격이 안들어오고..
유튜브에 우산린 솔플 영상에도 이 날개 본 것 같은데 너무 예뻐서 이름을 기억해놓는다. 
이 날개도 예쁘구만.. 투명해서.. 얼음용 날개
띠롱.. 이빈 대거 12강 성공하고 말았다..
밸런이 70대로 내려가서 bal+5 무기용 접미 인챈을 찾는데 원래 싼 인챈인데 매물도 없고 쓸데없이 비싸네..? 이건 나중에 밸런 좀더 높은 전승석으로 교체해서 살짝 올려줬다. 
영혼술사의 마법서를 만들어 팔아본다.. 3번째까진 잘팔리더니 4번째부턴 왠지 안팔리는 ㅠ
끄윽윽
맛있어보인다
둘다 클레어 던전을 돌았는데... 헤기는 7퍼못하고
벨은 와 7퍼센트 넘었다!!!!
헤기가 7600이나 전투력이 높고 테크닉도 13이나 높은데.. 둘다 열심히 때렸는데(게다가 헤기가 더 클레어에 익숙한데) 이 차이 정말... 아이단도 나왔고 이제 헤기 상향 밸패만 목빠지게 기다리는중..
벨은 시원시원허다
즈미로 구슬뽑기 하다가 여우 음양사 세트가 나와버렸다...  저 가면 얼마나 갖고 싶었던가 ㅠㅠ
일단 일반 아바타를 사서 전재산을 부어 하얗게 염색해주긴 했으나.. 허리띠를 염색하고 싶은데 돈이 없어.. OTL  이 게임은 아바타>무기>나머지 순으로 중요한듯
캬아악 또! 반복 나도 풀숙련도 찍어보고 싶어 빨리..
이 ㅅㄲ는 내가 여자라는 걸 다른 유저한테서 주워들었는지 내가 파티에 끼면 꼭 ... 직접 이 사람한테 말한적도 없는데 누구한테든 입조심해야할듯
즈미 속옷을 바꿔주었다 머리랑 잘어울리는 것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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