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ing/마비노기 영웅전

마영전 일지 12.21

어린밤 2020. 12. 21. 13:58

신캐가 딜이 쎄고 말고 1도 관심없고

유틸 형평성 안맞추는 거보면 겜키다가도 열받음

구캐하는게 죄냐


다시 일지를 써보자 

본부캐 소지AP 차이가

헤긔
아직 제련 땅땅중인 카엘

 많이나네.. 대략 300배. 좀 넘겨줄 수 없을까..

가격 왜이래 외형 슬롯 추가된 뒤에도 3백까지 내려가는 거 봤는데 왜또올라?

30번보다 더 태닝된 피부를 갖고 싶어서 추가했는데 망했어ㅠ 기존 체형 정보 불러오기 좀 가능하게 하면 안되나? 미세하게 조절하기도 어렵고 미치겟네


해태는 내 체형이 이상한가 목없고 몸이 너무 불어보인다. 대체 어떻게 염색을 해야 이 옷이 볼만해질지 감도 안잡힌다.

진짜 왜이렇게 별로지? 헤기한테 이상해서 카엘은 낫겟지 했는데 카엘도 좀.....

아누비스는 드레스룸에 대보면 몸통이 퉁퉁해보여서 헤기는 체형을 조절해야 입든 말든 할 수 있을 것 같다. 첨에 봤을 땐 우웩 미쳤나 싶었는데 계속 보니.... 괜찮은 것 같기도 하고...........

일단 예약된 두 색깔. 금색앰플은 헤기 인벤에 있고, 하늘색은 예전에 거래소에 있던 잡색인데 지금은 매물이 없네.. 무기색에 저게 완벽한데

데스페라도나 염색해볼까? 근데 해봤자 라이더 기본색보다 덜이쁠게 뻔해서 의욕이 안난다. 코트 앞에 징그러운 벌레딱지같은 수류탄만 떼면 중간은 갈 것 같은데

로센리엔 앰플 쓰기가 되게 애매한게, 보통 상하의만 해도 염색 파트가 여러개고, 대부분 같은 색이 두개 이상은 필요하다. 두개가 뭐야, 보통 네개 이상 같은 색을 써야 룩에 통일감이 생기는데 딱 한개만 주니까 이걸 어디다 써야할지 모르겠다. 진짜 코트처럼 메인 색 하나면 되는 옷이던가 아니면 작은 부분 포인트색으로 바르던가 해야하는데 참 난감


결사대는 카엘이 훨씬 재밌다. 예전에 벨이 결사대 만큼은 재밌었던 거랑 비슷한듯

엇박도 그닥 없어서 카운터 치면 쾌감도 있고, 회평 넣을 타이밍도 은근 있어 섬광도 잘 쌓이고.. 첨엔 패링할 때 소리가 작아서 답답했는데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할만하고... 가드하고 카운터 칠 때 갇쾅쾅 하는 리듬 너무 좋다. 두번밖에 할 수 없는 게 아쉽다 계속 치고 싶은데..... 5,6타 비중을 줄이고 차라리 카운터 딜을 올려주지. 

동양적인데 너무 이뻐 후..

검사 아처는 전투가 싫고 위자드 갖고 아무리 뒤틀어도 헤기가 넘사

솔직히 아처보다 더 이쁨 저렇게 새침한 매력

딴겜에 헤기같은 남캐 있으면 해볼텐데 아무도 안만들어줘 왜 다 카엘같이 생긴 넘들만 만드는것?

 

 

'Gaming > 마비노기 영웅전'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영전 일지 1.24  (0) 2021.01.24
마영전 일지 1.8  (0) 2021.01.08
마영전 일지 12.17  (0) 2020.12.17
마영전 일지 12.10 골탐 시작  (0) 2020.12.10
마영전 일지 40  (0) 2020.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