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ing/마비노기 영웅전

마영전 일지 25

어린밤 2020. 6. 6. 07:40

좀 컨 잘하는 헤기가 있으면 그 파티 너무 들어가고 싶어진다. 후우..

 

가서 어떻게 보스에 대처하는지 보고 관찰하고 싶어

 

보통 부캐 벨을 사람들이 모르니까 벨이랑 한파티 들어가면 옆에서서 보고 그랬다. 보스 좀 때리다가 헤기가 정신없이 딜할 때쯤 가만히 옆에 서서 본다.. 흐흐흐

 

그리고 비전트랩(?)으로 달리는 거 가문비로 쫒아가기 가능해서 그것도 좋다. 헤기야 끝까지 따라갈게.. 

 

한번은 아예 결사대에서

 

양해를 구하고 썩딸 띄운 후에 관찰했다. 아 고렇게 피하는구나...

 

옆에선 벨라 이름이 글라스기브넨이네....................(대체 왤까) 생긴건 개성있고 이쁘다 타투도..
죽어서도 귀여워.. 눈 감았네?
에스시더 살갗이 저래 생겼구나? 할머니 살같다
ㅁㅊ 떴다..
떳다고
아아아... 
오랜만이네 계승석.. 가격이 좀 싼 녀석이지만.. 묵언의 결의 나올때까지 버틴다.
인챈트도 오랜만이네 싼거라서 타이틀값도 안나오지만..
누운 내 벨 참 이쁘다
아놔 어쩐지 힘들더라 헬팟 ㄷㄷ해
죽신하는데 자꾸 둥둥 떠 뭐야

요즘 헤기가 너무 재밌다 vvip출정 횟수 다 쓰고, 출정권 부스트 까고도 부족

와 평소라면 안가는 투쟁의 탑까지...

평소에는 투탑 피곤해서 싫어했는데 지금은 전혀, 저언혀 안피곤하다

 

조각 쏘는 맛에 레이드를 돌다가.. 어라.. 회피하는 맛을 살짝 봤달까.. 정확한 타이밍에 회피해서 안맞았을 때의 쾌감을 조금 알아버린건가그런건간ㅇ라아ㄹ!!

 

 

혹시 아인라허도 재밌을까? 깔짝대 봤지만....

 

 

ㅏ........... 전혀요

 

 

맞아서 피격 수 올라갔을 때 너무 스트레스;; 도저히 못하겠다 이런 걸 내 인생에서 할 이유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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