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서 정의를 빼고 혼돈 붙이면 기본 공속 82, 크 189가 되는데.. 도저히 난 공속뽕을 못빠져나오겠다..
그래.
크리가 무슨 상관이야? 조각박히는 소리가 좀 좋은거빼면 아무으미업자나???????????????...................라고 위안삼는다

수염 너무 더러워서 저장했다. 왜 귀여운 헤기를 수염으로 망치는지 이해불가;;
얘는 성격이 맘에 들어서 내가 졸졸 따라다니다 친해진 케이스다. 그 계기가, 매혹만 하고 다니길래 음양사압 준다고 했는데 이 사람이 거절한 것. 너는 나보다 스펙도 낮은데.. 난 괜찮아 그거 팔아서 더 업해.. 나한테 주지 말고. 라고 했다. 근데 알면 알수록 그게 진짜 그렇게 생각해서 그대로 말한게 느껴져.
보통 자기한테 좋은 제안을 하면 받는 게 사람인데, 앤 제안을 하는 사람의 상황, 전체적으로 어떤 것이 '옳은(?)' 것인지 따져서 그게 자기한테 이익이 되더라도 거절을 하는게 와..
정말 드물게 정직하고 순수한 애같았다. 선물을 거절한 대신 내 마음을 얻었어..
그렇게 스토킹이 시작되고 낄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