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ing/마비노기 영웅전

마영전 일지 16 : 테이드 허크 렙업중

어린밤 2020. 3. 27. 14:23

탭비로 아이단 대항력까지 가보려고 발악을 하는데

 

재산을 털어 15강 120대항력을 맞춨지만

 

그 다음날 패치하면서 아이단 대항력 129로 바뀌었다. 

그래.....

 

로체스트 지킴이에게 거절당하는 탄이
근데 내가 문지기라도 거절하겠다 
거죽털옷 칭칭감은 것봐... 저쪽은 번쩍거리는 철갑옷이잖아... 문명이 달라...
루더렉이 부츠만 딸랑 던져주고 감.. 인정 없는 ㅅㄲ 
세트를 다 모으긴 했는데..
니가 자랐던 동양이 일본이었구나..?
사쿠라 꽃 아래 일본틱한 갑옷.. 묘하게 어울리는 것 같기도
이빈이 가지고 있던 디노 압타 허크에게 줬다
걍 무난 쏘쏘한데 가끔 입고다니는 사람 눈에 띄어서 좀.. 
이렇게 염색하고 싶다.. 형광 공룡이 되고 싶어!

음 요색깔이 낫나? 허크 피부 텍스쳐가 좀 꾀죄죄하다고 해야하나.. 헤기처럼 잡티 없이 뽀얀피부가 아니라 늘 거슬렸었는데

 

어두운 피부가 그나마 났네 피부 질감만 봐서는.. 얼굴은 어차피 가려줄테니까 T.T
흑피부가 살짝 더 이쁘다
윤기도도 올려서 약간 녹은 초콜릿 느낌?
난 공격을 막으려고 저렇게 방패자세 취하고 있나 했더니.. 길막용이었구나 못지나가게

다음 갑옷은 테이트 허크한테 잘 어울리는듯

 

빤스도

듀라 스태프도 1트에 크리2 붙었는데 얘도 그러네, 난 정말 운이 좋은 사람인가봐

 

한방에 뽝 붙은 나의 운!
복원 제련 한번만에 12강이 된 내 운!
700을 받는 나의 행운!

ㅇㄴ 악세 강화 몇번을 실패하는 거야..

 

휴우..
...........ㅏ
..................7강인데? 이렇게 된다고..?
수리비가 없어 상의마저 버렸다. 근데 이대로도 섹시해서
앞모습은 음......약간 기아같군
ㅎ 이 자세 정말 참 좋다
외형 구경하다 깜빡하고 무기 빼놓고 왔다..

 

초콜릿 복근 여기 서 있는데 아무도 안보네 루더렉과 병정들은 눈이 삐엇구나!
산 자여 그대에게 이 꽃을 내리노라
바로 눠! +윙크
제일 좋아하는 맵은 이 눈쌓인 들판인데
이놈 약간 띨방에 보이는데 발로 차니 즐겁다

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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