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오나 잡몹잡는 구간도 재미없고.. 델리아 그림덴 미리 전부 저렙 구간부터 언제 렙오르나.. 지루하기만 해서 고민하다 테이드를 들었는데 와..
2차무기 들기 전까지 그소 허크로 렙업하는데 지루해서 지쳤다가 총잡고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돌고 있다
어떤 캐릭터가 재미있으면 육성하면서 레벨이 오르는지 안오르는지 신경을 안쓰게 된다. 전투가 재미있어서 계속하다보니 어? 벌써? 하는 식. 탭비, 헤기, 벨이 그랬고 테이드도 그럴듯. 반면에 다른 얘들은 전투할때마다 빨리 보스방 나와서 끝내고 만렙만 빨리 찍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뿐.. 피오나 린.. 이런 얘들..
아 다만 탭비는.. 첫번째 캐릭터라 새롭게 바뀐 마영전을 구경하는 맛도 있어서 키웠던 거지 부캐로 스태프 들고 육성하라면 한숨나올 것 같다
델리아 미리도 재미없는게 거대무기가 안맞나 싶다가도 벨은 또 재미있으니까.. 미울 총은 답답한데 테헠 총은 괜찮고. 재밌어 하는 기준을 모르겠네








그리고 다음에 나올 아바타를 검색하다 이 스샷을 보게 되는데..

헤기가 예쁘다면 얘는 완전 멋있는데....? 어쩜 헤기보다 더 잘생긴 거 같아.. 눈썹의 각도와 크기와 눈과의 거리, 깎은 수염 자국이 너무 완벽한데.....?
기본 헤어가 이마를 답답하게 덮은 더벅머리인데다 어렵다고 해서 관심 1도 없었는데 이런....
왕좌의 게임에 걔 생각난다 존 스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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