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5년? 6년만?
한국에서 이비/배글린 70정도 키우다가 공제방 때문에 현타와서 접고 몇년간 쳐다도 안봤었다.
그런데 문득
그 타격감이 그리워서 다시 시작..
예전엔 낫비 60퍼 탭비 40퍼 정도 번갈아가며 했던 것 같은데
이번에 해보니 탭비가 너무 재밌고 낫비는 왠지 손이 안가더라

아 템프테이셔너.. 안이쁘다
시즌1 끝나고 추가된 스토리 인터랙션 같은데 시즌2가 어떤 느낌인지 전체적인 이해를 도우면서 재미있게 잘만들어진듯.. 맵도 너무 좋았다...

다만 시즌3가보니 보스방들 맵 디자인이 넘사벽으로 화려하고 다채로워서, 지금은 이게 초라해보이긴 하다. 시즌1을 막 끝내고 이 맵에 들어갔을 때는 초현실적인 디자인에 계속 빙글빙글 돌려가며 봤더랬지.. 리얼리스틱했던 시즌1의 맵에 비해 시즌이 더해 갈수록 (특히보스) 화려하고 예뻐지는듯... 맵구경 너무 좋다..

여기도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서 찍어봤다.. 내 방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보다 더...예쁘.....붉은색 라이팅 너무 좋아...

버프받으려 욕탕에 앉아잇는데 옆에 헤기가 다가와서 앉더라... 음 역시 여캐보다 남캐벗은 걸 보게 되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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