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엘한테 전장압 섀도우 아너 (?)를 입혀줬다. 무기를 하늘색 계열로 염색해놔서 그것에 맞추려니까 옷도 자꾸 하늘색 계열로만 염색하게 되네.



매혹한 디바인 로드 옷도 염색.. 근데 역시 갑옷은 취향아닌듯;; 테크웨어도 좀...



머리색을 뭘 해줄지 고민했는데, 밝은색 헤어 중엔 그냥 적당히 구름낀듯한 회백색(?)이 제일 옷 색깔이나 무기 색깔에 잘어울리는 것 같다. 루미너스 블론드는 마을에서 보니 옷에 비해 너무 밝더라. 리얼 화이트도 좀 덜 어울리고. 걍 채도 명도 적당히 죽인 게 이쁜듯? 그리고 저 머리에 흑색머리하면 앞머리 너무 떡져보이는데..

처음 캐생성하면서 눈썹 고를 땐 몰랐는데, 카리스마 눈썹이 제일 이쁜 것 같다. 좀 눈가에 아이라인이 있는 게 섹시한 거 같아 ㅋㅋ 카엘도 눈매가 이뻐지니까 확 끌리네. 뱀파이어 뭐시기 화장도 사줘야하는데.. 카우치도 걍 헤기말고 얘 줄걸.. 라이더 입혀주고 싶다.
다음 압타가 나와도 카엘이 우선순위고. 이젠 아예 본캐 헤기한테 이걸 사줄지 말지 고민이 된다. 이미 접었고, 이대로 상향 안되면 걍 갖다 버릴거라서.
카엘 강의를 들었다. 듣고나니까
머지 이 캐릭.... 생존은 쉬운거같은데
그거 빼곤 뭔가 복잡하잖아;;
정리하면,
(1) 카운터 별로 딜도 안나니까 섬광 신경쓰지 말고 5,6타 잘 집어넣는게 중요하고
(2) 걍 넣지 말고 패링이나 카운터, 레지스탕스 같은 걸로 꼭 1,2타 스킵하고
(3) 안맞고 넣으려면 보스 패턴마다 몇타까지 칠 수 있는지 알아서 저마다 다르게 때리다 끊으면 된다..?
(4) 로플을 3타까지 안넣고 6타 후딜캔용으로 사용하고 다시 연계를..??
정리해놓고 보니 공략에서 한 말이랑 같은 맥락같다.
패턴 다 알아야 하지 않나... 어떻게 그걸다 계산 귀찮게
시에테 같은 거 떠올려 보면 대충 이때쯤 휙휙 휘두르다 날던데.. 하는 식의 어스름한 기억. 네베 사슬 공격같은 건 세번 휘두더라.. 하는 굵직한 것들 정도 기억한다. N이라 그런가? 왤케 내 기억은 두리뭉실하지? 어떤 건 언제 패턴이 시작하고 끝난다는 의식이 거의 없는 것 같다
그리고 놀란 게 느린 패턴보다 빠른 패턴과 더 상성이 잘 맞다는 점? 시에테가 잘 맞고 에포나는 힘들다는것
아무튼 오늘 돌면서 시도해봤는데 5,6타 넣을라다 계속 처맞고 스트레스 받음 ㄷ재미도 하나도 없고... 근데 안하자니 또 기분이 안좋음...
그래서 걍 지금 단계에서는,
1) 오 왠지 보스가 공격할 거 같아.. 하면 일단 노젓고보는데, 그러지말고 공격 오기 최대한 직전까지 평타 넣어보기
2) 카운터나 가드한다음에 습관적으로 회평으로 시작하지 말고 3타엿나? 그걸로 연계하기
3) 6타 후딜때 로플이나 레지스탕스로 끊어보기
걍 이 세개만 의식하고 이게 습관이 되고나면 그 때 무슨 패턴에 뭘 넣을지 생각하던지....
휴 소드스피어 빼고 모든 방어구가 15강이 되었다. 왜난 16강 하나도안줘?
카엘은 모든 강화가 끝났다. 무기는 다마 수 줄여줄 때까지 정말로 존버

와 죽음의 날개가 이번 키트에 있는 줄 며칠 전에 처음 알았다
심각하게 못생겼네.. 자라다 만 날개인가. 차라리 전에 보인 한쪽만 달린 날개가 더 예쁜듯?
요즘 망토달린 클레르 입은 사람도 많고 거기다 날개까지 낀 사람 있는데 헤기는 키작아서 겹치면 안보인다고요 좀 ㅠ
한동안 노삡으로 쾌적하게 마영전 했는데, 미쳤다고 오늘 삡을 까버려서..
홍보를 뒤적거리다가 6000방이 있었는데, 헤기가 있었다. 그래서 오오 헤기다! 하고 들어갔는데 생각해보니 삡이 아닌 걸 까먹고 들어간 거야 미친..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삡까고 돌았다. 독특하게 옷입은 걸 볼 수 있어서 좋긴 했는데
2주간 또 두판씩 돌걸 생각하니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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