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ing/마비노기 영웅전

[마영전] 카엘 버틀러, 기모노 염색

어린밤 2026. 1. 1. 22:49

이 간지나는 청년은

왠지 어딘가의 두목쓰

크흠

찰흙미 낭낭

양복도 여름 쿨톤 뮤트로 입는 갬성의 남자

양에게 인사를 하는 갬

골똘

이것은 일본옷이다 유카타 인지, 기모노 인지.. 난 두 가지 구분 잘 못 한다

야쿠자 같은 용이 있다

나막신도 하얗게 신어주기

마영전은 접은지 꽤됐다 마지막 플레이가 2022년이던가? 그 뒤로 게임을 한 적은 없고, 간간히 들어가서 사놓은 아바타 캡처만 이렇게 해오고 있다. 그 때 열심히 염색해놓고 즐겼던 것을 남겨놓지 않은 게 아쉬워서. 

섭종하기 전까지만 스샷 따면 되겠다.

다시 들어갔는데 아무리 그래픽을 이리저리 만져도 찰흙같아서 적응이 안되더라. 확실히 요새 게임에 눈이 적응돼서 그런가 봐. 출시 당시 마영전은 진짜 그래픽 쩌는 게임이었는데. 그런데, 텍스처는 그렇다쳐도 얼굴 모델링 하나는 마영전이 최고다. 헤기 봐봐.

 

[마영전] 카엘 슈발리에 염색

~ 레옹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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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영웅전] 카엘 섀도우 아너 디바인 로드 흰색 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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