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테라에 안발리는 걸 깜빡하고 냉철인챈 60kk 최고급룬 30kk에서 사서 망.. 그냥 조각내서 24kk에 팔았다. 66kk손해봤고, 저 사람한테 사기 안당햇으면 97kk더해서 163kk는 더 있었을텐데... 그럼 지금 인벤에 450kk넘게 있는건데!!! 아아...


비슷한 경험을 여러번 하면 편견이 생길 수밖에... 터키인은 상식이 좀 없는 것 같다 뭐든 규칙대로 원칙대로 안하고 지들 원하는 걸 지인...?으로 해결하려는 습성이 좀 있다 법없이 못 살 인간 타입이 많아보임
전에 막 떙깡 부리는 터키인이랑 싸웠을 때도 서로 대화, 입장를 따져보고 누가 잘못했는지 시시비비를 가리는게 아니라, 지가 길마를 개인적으로 안다고 나 쫒아내달라고 요구하더라 길마는 상황보더니 비방 근거가 없다며 그 사람에게 무응답 때림 길마는 터키인이 아니었나봄 그런식으로 규칙 무시, 옳고 그름 무시 상식이 없음
형제의 나라는 무슨.. 이런 인간상이 유난히 터키인들한테 반복돼서 싫다 꼭 나랑 싸우는 게 아니라도, 예를 들면 누군가 나와 아는 사이라고 해서, 규칙을 무시하고 내가 그 사람에게 유리하게 상황을 만들어주길 당연히 기대한다던가 하는 것도 극혐이다
정정당당함, 공정함이라는 게 없는 건가
터키 밖에서는 '아는 사람'한데 지랄한다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걸 알아야할텐데
유럽 전체가 비슷한 언어 +문화기에 서로 잘 논다면 터키인들은 자기네들끼리 소수로 커뮤를 형성하고 있고, 자기들끼리 모이면 터키어로 이야기한다. 가끔 확성기에 유럽인들 전체가 터키인들을 유독 욕하는 소리가 올라오는데 겪어보니 감정적으로 이해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