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ing/마비노기 영웅전

마영전 일지 28

어린밤 2020. 6. 24. 15:50

이 사람 i9-9900k 쓰는데 이 사람 방들어갈 때마다 스매시키를 더 빨리 눌러줘야해서 적응이 안된다. 렉이 적어서 그런가
글카는 딱히 최고성능은 아닌듯하다 암튼 이 사람말듣고 i7-10700k 뭐시긴가 주문했다 근데 cpu교체 못하는데 덜덜덜
엉..거주춤
그뉵질이야 이빈은..
우리는 토끼다
유후 왼쪽에 미세하게 더 매력적인 토끼가 나다
그리고 사기를 당했는데..
저기에 일부러 실수로 누르라고 올려놓은 낙원광석을 20개 사서 9천만골드 날린 것... 순간 인벤토리에서 사라진 내 골드보고 버그인줄 알았다
사기당했다고 확성기 때렸더니 몇명 귓말이 오는데
비슷하게 당한 사람 한둘이 아니다 운영진은 이런거 안잡고 뭐해? 언제까지 방치할거야.. 일단 내인벤이랑 사람들 귓말스샷찍어서 문의보냈다
내 헤기 체형도 건장하니 이뿌고
콜루 조명이 좋구나
왠지 뽀샤시하고 그래..
오혜 뭔일? 몇주간 안뜨더니 하루에 두개 뜨네
일단 염색 정보를 저장하자 모자
자켓
바지
신발
반지
발로르 곧 100이네... 그래봤자 떠날거라 별 의미 없지만..
브리지트도 곧 50이네.... 어차피 안녕이지만..

아스테라에 안발리는 걸 깜빡하고 냉철인챈 60kk 최고급룬 30kk에서 사서 망.. 그냥 조각내서 24kk에 팔았다. 66kk손해봤고, 저 사람한테 사기 안당햇으면 97kk더해서 163kk는 더 있었을텐데... 그럼 지금 인벤에 450kk넘게 있는건데!!! 아아...

이 사람은 친추는 돼있는데 순회할 때 빼곤 거의 말도 안하는 사이. 내가 66kk에 싸게 올린 +17밸작마신결정을 자기가 지금 35kk가 있고 하루나 이틀뒤 32kk를 더 얻는대~ 그래서 지금 당장 35kk에 팔아 달라고 pls하면서 부탁하고 ㅈㄹ
이 겜은 돈 떼먹혀도 시스템상 사기가 아니면 다 본인 탓이고 보호조치가 같은 게 없는데, 뭔 생각으로 나보고 그걸 감수하라고 하는 건가? 좀 친한줄알았던 애한테 2.5억짜리 아바타 미리 줬다가 ㅈㄴ 안갚아서 짜증났던거 생각하면 ㅋ 내가 지를 뭘믿고

비슷한 경험을 여러번 하면 편견이 생길 수밖에... 터키인은 상식이 좀 없는 것 같다 뭐든 규칙대로 원칙대로 안하고 지들 원하는 걸 지인...?으로 해결하려는 습성이 좀 있다 법없이 못 살 인간 타입이 많아보임

전에 막 떙깡 부리는 터키인이랑 싸웠을 때도 서로 대화, 입장를 따져보고 누가 잘못했는지 시시비비를 가리는게 아니라, 지가 길마를 개인적으로 안다고 나 쫒아내달라고 요구하더라 길마는 상황보더니 비방 근거가 없다며 그 사람에게 무응답 때림 길마는 터키인이 아니었나봄 그런식으로 규칙 무시, 옳고 그름 무시 상식이 없음

형제의 나라는 무슨.. 이런 인간상이 유난히 터키인들한테 반복돼서 싫다 꼭 나랑 싸우는 게 아니라도, 예를 들면 누군가 나와 아는 사이라고 해서, 규칙을 무시하고 내가 그 사람에게 유리하게 상황을 만들어주길 당연히 기대한다던가 하는 것도 극혐이다

정정당당함, 공정함이라는 게 없는 건가

터키 밖에서는 '아는 사람'한데 지랄한다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걸 알아야할텐데 

유럽 전체가 비슷한 언어 +문화기에 서로 잘 논다면 터키인들은 자기네들끼리 소수로 커뮤를 형성하고 있고, 자기들끼리 모이면 터키어로 이야기한다. 가끔 확성기에 유럽인들 전체가 터키인들을 유독 욕하는 소리가 올라오는데 겪어보니 감정적으로 이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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