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ing/마비노기 모바일

[마비노기 모바일] 성인 체형 염색 모음 2탄

어린밤 2026. 3. 18. 06:29

 

 

[마비노기 모바일] 성인체형 염색 모음 1탄

새로운 커마 눈과 헤어가 추가되면서 얼굴들도 정교해졌어노화는 질병이라는데 에린에서 밀레시안에게 질병 따윈 없어 너무 중구난방이라 힘든걸... 나중에 또 찍어야겠어... 자캐 있고 염색 되

futureplay.tistory.com

1탄은 여기에 ^

 

지향색 핑크

지향색 청보라

점눈 해보고 싶었는데 귀엽고 좋다

아무튼 부드러운 파랑 계열

지향색 그린

지향색 핑크의 하녀스타일

하녀는 외출할 때 이런 옷을 입는다

지향색 그린의 갑툭튀 핑크도배

지향색 핑크의 갑툭튀 네이비 도배..  사실 한 색깔만 입으면 재미없잔어

잘생긴 청년 옆에서 집적대기

잘생긴 청년과 음악 동지되기

잘생긴 청년 직접 만들기

잘생긴 청년 직접 만들기 2

마지막은 색xy로

3탄에 이어서..

 

[마비노기 모바일] 성인체형 염색 모음 1탄

새로운 커마 눈과 헤어가 추가되면서 얼굴들도 정교해졌어노화는 질병이라는데 에린에서 밀레시안에게 질병 따윈 없어 너무 중구난방이라 힘든걸... 나중에 또 찍어야겠어... 자캐 있고 염색 되

futureplay.tistory.com

 

[마영전] 헤기 아바타 염색 1탄

옛날옛적 열심히 사놨던 헤기의 아바타들어휴 저 구미호 꼬리 얼마나 갖고 싶었는지... 결국 가졌을때 행복했음이건 오드아이로 컨셉잡았다배에 하얀색 추상적 문신도 좀 하고나왔을때 엄청 인

futureplay.tistory.com

 

두근두근타운 패션 외형 프리셋 + 몰티즈 이벤트 코디

아직 옷장이 작지만이리저리 조합해 나름 만족스럽게 입고 다니고 있다귀여운 강아지가 방문한 몰티즈 이벤트! 비니랑 가방, 신발, 잠옷 등 다양한 코디템을 뿌린다귀여운 몰티즈 모자 득템귀

futureplay.tistory.com


다 열심히 키우는 건 아니지만

사실 본캐라고 할만한 것조차 귀찮아서 던전에 잘 안가지만(...)

안쓰는 캐릭도 한두벌이라도 커마해주고 옷입혀주면 기분이 좋아지니

그럼 된 게 아닐까

요새 환생석도 많이 뿌려서 쌓여있다니까


겜이 숙성되기 시작하면서 바뀐건지 아니면 내 성향이 바뀐건지

유령길드가 편안하고 혹시라도 채팅 활발하면 내가그빨간점을눌러굳이확인해야한다는그압박감을느끼기도귀찮아서 얼른 나오고 싶어진다

원래도 거리두는 성격이었으나 더 심해진듯 특히 온라인에선 정말 교류하고 싶지 않다 그냥 병풍으로 함께 해줘

사실 지역챗이 재밌었던 것도 잘 모르는 사람들이니까다 언제든지 인사 없이 ㅃㅇ하고 튈 수 있는게 편했던 것 같다


그나저나 사람들 어째서 그렇게 겜을 열심히들 하는가 무엇이든지 열심히 하는 민족인가...

마치 오리쉑들 사이의 백조쉑이 된 기분을 느끼고 있다

유튜브를 보면 자주 뜨는 번아웃이 온 많은 청년들의 이야기와 무관하지 않은 문화인지도

한국인의 한국인에 의한 한국인을 위한 서버에서 온라인 게임을 하는 이상 어쩔 수 없이 느껴야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2년 전의 식단과 최근의 식단을 비교해보았다

일단 나는 요리를 잘 못한다

그래서 2년 전에는 냉동 가공육(떡갈비, 치킨너겟, 탕수육, 돈까스)만 주구장창 사서 또 단백질 먹는다고 매끼 입에 넣었다

밥이 안땡기면 냉동 만두, 냉동 핫도그, 찐빵, 떡, 케이크 등 정제 탄수화물과 당분..

그리고 배달 음식으로 돈까스 김밥, 떡볶이, 치킨, 호떡, 탕후루, 김치찜, 탕수육, 짜장면, 까페라떼, 소금빵, 케이크, 냉면, 피자, 햄버거 등 온갖 몸에 나쁜 것들을 시켜먹었다.

가끔 시름시름 아프면 그때만 삽겹살비빔밥 시켜먹음 야채 많으니까....그럼 좀 나아짐

진짜 몸을 혹사시키는 식단이 아니었나....지금보니 죽지 않은 것이 용하다

 

크게 앓고나서 식단을 바꿨다 뭐만 잘못 먹으면 앓으니까 새로운 거 시도도 잘 안 한다

대구(생선) 루꼴라 당근 브로콜리 다채 새송이버섯 들기름 블루베리 햄프시드 로즈힙차 애호박

아보카도 바나나 귤 고구마 딸기 김 김치 카레 달걀 참깨 해바라기씨

이것이 전부.

사과와 토마토 먹고 알레르기 반응처럼 난리난 뒤로 새로운 시도는 무섭다

설탕은 나한과분말과 알룰로스로 대체

간장은 코코넛 아미노스로 대체하고 아예 소금과 들기름으로만 간해 먹을 떄도 많다

이제 혈당 오르고 미세플라스틱 있다고 쌀밥조차 안먹는 지경ㅠㅠ

사람 아프고 나니까 이렇게 먹는게 변했다

 

그래도 이렇게 비교하면서 쭉 써봤더니 뿌듯하구나

내 의지로 할 수 없었던 식단 체인지를 몸이 아파서 강제로 하게 된 듯해서.. 뭔가 고맙기도 하고....큼...

그래도 몸이 다시 건강해지면 좋겠다 툭하면 아픈 체질 되어버렸어ㅠ

아직도 요리 잘 못해서 찜기에다 다 넣고 전자렌지 돌려 쪄먹거나 생으로만 먹는다 ㅎㅎ 그래도 맛있음

비빔야채나 카레같은 건 엄마가 식단 주의해서 만들어 보내줄때만 먹을 수 있는 귀한 음식이다

종종 과자 땡기는 게 고역인데, 나름 해결책을 찾은 게 뜨끈한 로즈힙차에 비타민C분말 코딱지만큼 타면 자몽티처럼 엄청 신맛이 도는데 거기에 삼삼한 햄프시드 같이 씹어먹으면 금방 포만감이 드는 간식이 된다

몸에 나트륨이 필요할 땐 소금간 된 해바라기씨를 햄프시드에 좀 섞는다

진짜 신기한 게, 몸에 나트륨이 필요할 때가 있으면 평소에 너무 짜다고 생각해서 물에 씻어먹는 해바라가씨가 하나도 안짜게 느껴진다는 거

입맛이라는 게 귀신 같이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맛있게 느끼는 것 같다

생선도 마찬가지로 단백질 안필요하면 비리게 느껴지고 필요하면 진짜 맛있다

루꼴라도 생으로 씹어먹는데 채소 영양분 몸에서 필요한 날이면 쓰기보다 상쾌하게 느껴진다

사실 요새좀 과식하는듯... 원래 식탐 안이랬는데 건강 변화인가...


어제 오늘 정말 화나는 일이 있었다

문제는 택배기사들이다

아니 원래 40퍼센트는 정상이고 60퍼센트는 뭐하던 양A치들인지 사고 구조가 글러먹어서 늘 놀란다

문 앞에 제대로 배송하고, 문 앞에서 제대로 픽업하고

그 기본만 하면 되는 것인데 왜 그걸 못해서 문제를 만드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문 앞 배송 선택해도, 1층 놓지 말라고 계속 말을 해도 버티고 버티면서 대충 택배함에 던져놓더니 결국 위쪽에 찌르니까 패널티 먹었는지 그제서야 문 앞 배송하고 지 기분 나쁘다고 나한테 전화걸고 주절주절 장문의 불평불만 보내는 택배기사

내가 상담사냐 함부로 전화걸지 말라하니 그거에 또 긁혀서 난리더라 캡처해두고 앞으로 어떻게 하는지 두고 볼 예정

또 다른 기사는 방문 택배 신청하고 픽업이라 써놨는데 쓰인 걸 못찾고 안써놨다고 박박 우기더라 하이고..

못 찾을까봐 일부러 따로 종이에다 써다가 잘보이는 면에 테이프로 붙여놓은 것을 어떻게 못 보는 거지??

저녁에 보니 그대로 있더만 끝까지 자기가 못찾았다는 걸 인정을 못하고 자존심 부리면서 뻗대는데 그 와중에 어디 지들끼리 커뮤에서 쓸만한 용어 막 튀어나오는게 좀 더럽더라

나는 택배사에 돈 내고 배송 서비스를 받는 건데 이행이 제대로 안되면 본사에 말해서 고치게 될거고 지가 알아서 순응하던가 하겠지 걍 그만뒀으면 좋겠다 저런 인간이면

다른 지역에서도 꼭 이상한 택배 기사들 섞여있었고 데여서 전화도 싫다 높은 확률로 이상한 인간들일 것 같아 말 섞기도 좀..  양아치 청정 구역 이런거 없나


요새 웹툰 > 빙의했더니 괴담이 돼 버렸다 > 이거 재밌다

로판 장르에서 내가 싫어하는 기름같은 요소들을 쫙 뺀 피자와 같은 웹툰

하 오늘은 또 무슨 맛있는 것을 먹을까나